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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연사

온라인 아카이빙 전시

커먼즈 운동과 현장을 만나다 [Online Archiving] Encountering Commons Movement and Various Fields

공유지 및 커먼즈 운동, 지역자산화, 지역문화와 지역축제, 금융커먼즈 등을 주제로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인과 단체를 만나 다양한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
지역주민과 함께 문화예술 활동을 하거나 행정과 지역주민을 연계하는 매개자겸 촉진자, 그 현장들에 들어가 연구와 기록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 본다.
서울 은평, 성북, 마포, 동대문 등 서울 지역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활동들 뿐만 아니라, 인천, 남양주, 대구, 제주 등 전국적으로 벌어지는 커먼즈 운동과 현장을 영상으로 볼 수 있고 어떠한 계기로 커먼즈 활동을 시도하게 되었는지, 현장마다 마주친 갈등을 어떠한 방식으로 풀어가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공유활동에 대한 상호 이해를 돕고, 국내외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 주관 : 서울대 아시아도시사회센터 Center for Asian Urban Societ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 협력 : 커먼즈네트워크 the Commons Network
  • 촬영/편집 : 오세일 Seil Oh
  • 인터뷰 진행 : 최희진 Heejin Choi
  • 인터뷰 도움 : 이혜정(헤즈) Heads, 송지우 Jiwoo Song
  • 번역 : 김율희 Yulii Kim


커먼즈인동대문, 이문모아, 회기동사람들, 녹원

관리자 2020-12-22 조회수 546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회기동(경희대로)을 기반으로 청년 지역활동을 하는 ‘이문모아’, ‘회기동사람들’을 만났다. 

‘이문모아’는 지역 청년을 응원하는 활동으로 시작해 재개발로 인해 빠른 속도로 변해가는 동네 모습을 기록해 남기고 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쓰고 있다. 

‘회기동 사람들’은 경희대로 4길 마을축제를 시작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공동체 형성과 사회적 자본의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동대문 지역에서 ‘공공성’과 ‘사회적 자본’, 지역사회 공동체를 위한 활동과 연대하기 위해 ‘커먼즈인동대문’이라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