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바우웬스(Michel Bauwens)

P2P 재단 대표

P2P 재단의 설립자이며 세계적인 연구자들과 함께 협력하여 동료생산, 거버너스 그리고 재산에 관련된 활동을 하고있다. Commons Strageis Group의 설립 멤버인 시르케 헬프리취와 공유지와 경제에 대한 주요 국제 회의를 담당해왔던 데이비드 볼리에르와 함께 커먼즈 사회를 목표하는 정책 개발 플랫폼 CommonsTransition.org의 연구 감독으로 역임하고 있다. 'Network Society and Future Scenarios for a Collaborative Economy’를 바실리스 코스타키스 와 함께 공동출간했으며 영어, 네덜란드어, 불어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했었다. 또한, 최근 2019년에는 'P2P, A Commons Manifesto'를 웨스트미니스터 출판사가 출판했었다.
최근에는 치앙 마이 태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2014년 에콰도르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와 비슷하게 벨기에 겐트시에서 도시를 위한 공유지 전환 계획를 2017년에 진행했었다. 향후 3년간 SMart.coop의 어드바이저로 역임할 예정이며, SMart.coop은 유럽의 자율 노동자들을 위한 복지개선과 생태용량에 기반을 둔 P2P(조달-지불과정)를 추진하고 있는 유럽 노동조합이다. 2019년 5월 26일에는 캐나다 녹색당의 후보자로서 유럽 의회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 게재한 보고서는 우리의 생존과 관련해서 P2P 생산 공유과정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를한다. 현재는 공유지에 기반한 경제 MOCC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있다.
또한, Co-Creation 제단 (비에나)과 One-Project의 어드바이져로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