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애(Lee Eunae)

씨즈 이사장

이화 여대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한 후, 1990년부터 여성노동자들과 함께 협동조합 방식의 ‘진달래 어린이동산 노동 탁아소’를 설립, 운영하며 우리나라 최초의 보편적 복지 정책인 ‘영유아보육법’ 제정운동을 추진함. 이후 IMF 외환위기를 계기로 실직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이웃을 돌보며 일자리를 만드는 사회적 경제 기업 창업을 지원하기 시작함. 함께 일하는재단 사무국장, 서울시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 센터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청년 사회적기업가를 돕는 사단법인 SEED:S 이사장이자 서울시민주주의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