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씰 하몽(Lucile De Hamon)

바카시아 공동창립자 겸 회장

루씰 하몽은 바카시아의 최고경영자 겸 공동 설립자이다. 오랫동안 대기업에서 폐기물 관리 업무를 담당했으며, 건설 현장에서의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서 이 경험을 기반으로 바카시아를 설립하였다. 그녀에게 있어서 폐기물 건설 프로젝트에 있어서 재활용될 수 있는 재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