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애(Jeong Seonae)

서울혁신기획관

공동체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강한 시민사회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1996년부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함께하는 시민 행동, 한국인권재단
등에서 일해 왔다. 2013년 서울시 NPO 지원센터센터장으로 재직하면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넘어서서 문제를 푸는 새로운 비영리조직과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2019년부터 서울혁신기획관으로 일하며 도시 전환을 위한 사회혁신을 비젼으로 생태문명 전환과 지역기반의 순환 경제모델
개발, 시민들의 일상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