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재구성-전화위복의 기회

우리는 21세기의 세번재 10년인 새로운 십년에 발을 디딤과 동시에 새로운 시대로 들어왔다. 예외적이고 예측할 수 없었던 이번년도의 현상들은 우리의 여정의 첫걸음에 불과하며 우리 모두가 이 여정을 경험 할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전화위복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 암스테르담 부터 케이프 타운까지, 싱가폴에서 뉴욕까지, 워싱턴 DC에서 서울까지 전 세계 도시들이 아직도 수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허나 오늘의 위기는 내일의 기회이다. 필요에 따라서 행동하는것 이외에 우리가 더나은 미래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시정부로서, 시민으로서, 공동체로서, 기업으로서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발전해 나가야한다. 

전체가 그부분의 합보다 더 낫다. 하나의 통합된 생태계로써 우리는 현재 겪고있는 시련을 함께 견더낼 수 있다. 

우리는 공유되고 지속가능하고 정의로운 도시로 도시들을 재구성한다. 

우리는 더 쾌적하고 정감이 가는 공동체를 만든다. 

우리는 재건설을 함께하는것에 대한 믿음을 갖고 희망하는 모든이를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