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도넛 경제 모델 범위 내에서 살 수 있을까?

도넛경제가 실천되는 사회는 지구상에 살아가는 모든이들의 기본적인 권리와 필요를 충족할 수 있는 세상을 희망하고 꿈꾼다.케이트 레이워스 박사는 이러한 이념에 대해서 설명하고, 어떻게 도시내에서 도넛경제가 적용 될 수 있는지 대해서 보여준다. 

그 중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은 이미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전략적 대안으로써 도넛경제 모델을 적용하고 실천하고 있다. 

암스테르담과 마찬가지로 서울이 서울만의 도넛경제 사회를 추구하는것, 즉 도넛 속에서 산다라는것은 서울도시에게는 어떠한 의미를 가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