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걸어잠근 창작공간 그리고 되돌아보기 서교예술실험센터를 예로

코로나시기 예술인에게 상징과 같았던 창작공간들은 공공이라는 명령하에 그러 무기력하게 문을 얼어 닫았다. 이제 예술인들은 어디를 가야하고 어디서 발표를 해야하는가, 그리고 예술가의 아지트를 창작공간은 더 이상 할 수 없는 것일까.

서교예술실험센터 공동운영단의 대안적인 운영을 예로 발표한다. 

1)건물과 기획사업 

2)안전한 창작공간만들기 ‘모두의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