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예술창작소와 위기의 시기

코로나 시기 행정의 일률적인 제재와 폐쇄조차와 달리 각각의 마을예술창작소 공간들이 자율적, 창조적인 대응으로 각자의 고유한 모습을 유지한 사례를 나누고, 마을예술창작소 운영위 (공간운여자들간 모임)의 공동대응으로 행정편의적인(자치구) 민간공간 제재를 어떻게 슬기롭게 넘겨왔는지 조명하려한다. 

그리고 커먼스의 공간을 시민들이 어떻게 인지하고 지켜낼건지 제안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