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상생하는 기업시민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기후위기,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사회문제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고, 정부나 기업, 비영리 등 다양한 주체들이 힘을 합해야 해결 할 수 있다. IBM은 최근 서울시, 환경재단과 기후변화와 코로나19의 솔루션을 만드는 '콜 포 코드(Call for Code)' 전 세계 개발자 대회를 진행했다. 

주체마다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시너지를 내고, 기업은 도시와 상생하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 했을 때 비로소 우리가 원하는 도시, 서울의 모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